1993 · 대전엑스포
아이디어를 현장의 경험으로 만들다.
- 과제
- 포카리 미래수족관 입구 연출
- 직접 한 일
- 입구의 두 기둥을 포카리스웨트 캔 형태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제안
- 결과
-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
- HOW NEXT의 시선
- 메시지를 사람이 겪는 경험으로 재해석하고, 현실로 만드는 일
HOW NEXT · TOTAL PRODUCING
사업이 막혔을 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혼자서는 다음 선택이 어려울 때.
HOW NEXT는 당신이 가진 경험과 가능성을 새롭게 연결해 현실적인 다음 단계를 설계합니다.
서승범 | HOW NEXT 창시자 · 토털 프로듀서 · 이야기 보기
WHERE ARE YOU NOW
A
방향, 수익구조, 고객, 실행.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한 번 깊이 정리하고 싶다면.
HOW NEXT DESIGN 알아보기 →B
경력 전환, 경험자산, 새로운 역할. 해온 일 안에서 다음에 쓸 가치를 찾고 싶다면.
경험자산 이야기 보기 ↓C
읽기, 사고, 실천의 힘을 기르고 싶다면. 오래 실천해온 방법들로 함께합니다.
역량 프로그램 보기 ↓D
중요한 선택과 사업의 다음 단계를 꾸준히 함께 점검할 상대가 필요하다면.
HOW NEXT PARTNER 알아보기 →어디에 해당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카카오톡으로 지금의 고민을 이야기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HOW NEXT 창시자 서승범입니다.
저는 30년 넘게 여러 현장에서 사람과 사업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능성으로 연결해왔습니다.
기자로, 광고기획자로, 일본 비즈니스 현장에서, 창업가와 번역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이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이 다음 일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함께 설계합니다.
THE PATH
사람을 만나고, 질문하고,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기업의 메시지를 사람들의 경험으로 바꾸는 일을 배웠습니다. 1993년 대전엑스포에서는 포카리 미래수족관 입구의 기둥을 포카리스웨트 캔 형태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현장에서 구현했습니다.
한국의 기술을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고객과 파트너를 만나며 실제 사업을 만들어갔습니다.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고객이 그 가치를 이해하고 선택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였습니다.
다른 언어와 문화에서 나온 생각을 어떻게 우리에게 필요한 말로 전달할 것인가. 비슷한 질문을 만났습니다.
돌아보면 저는 여러 현장에서
가치를 알아보고, 상대의 맥락에 맞게
연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지금은 그 시선으로 사람의 경험을 봅니다.
THE ORIGIN OF HOW NEXT
HOW NEXT라는 이름의 시작은 199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이 이름은 1999년 무렵 hownext.com이라는 도메인과도 연결되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흐르면서 HOW NEXT는 단순한 이름을 넘어, 제 일과 사업을 관통하는 질문이 되었습니다.
MAKE IT A MOONSHOT!
前人未到のことをやれ!
What is your next?
그리고 지금, 그 질문은
「次の一手」, 다음 한 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HOW NEXT는 그 질문을 사람과 사업의 현실에서 함께 풀어가는 이름입니다.
WHY EXPERIENCE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저는 그 사람이 실제로 살아온 장면을 묻습니다.
그 안에는 이력서 한 줄로는 드러나지 않는 판단과 관점, 관계와 신뢰가 쌓여 있습니다. 저는 그 가치를 함께 찾아 앞으로 어디에, 누구를 위해 사용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내 경험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HOW NEXT DESIGN을 살펴보거나 카카오톡으로 지금의 고민을 이야기해 주세요.
HOW NEXT
차이를 보고, 숨은 가치를 찾아, 맥락에 맞게 변환해 다음 움직임을 만든다. HOW NEXT는 제가 여러 현장에서 해온 일을 하나로 연결하는 이름입니다.
함께 던지는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경력과 성과뿐 아니라 실패에서 얻은 기준, 몸에 밴 판단, 사람들이 나를 찾는 이유까지 살펴봅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다른 사람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 사이에서 새로운 쓰임을 찾습니다.
한 번의 제안, 작은 모임, 첫 상품, 고객과의 대화처럼 현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동으로 옮깁니다.
발견하고, 연결하고, 시험하며
자기만의 다음을 만들어갑니다.
ABOUT SUH SEUNGBUM
사람마다 살아온 맥락이 다릅니다. 같은 일을 했더라도 무엇을 보고, 어떤 판단을 했으며, 무엇을 소중하게 여겼는지는 다릅니다.
그래서 경험을 곧바로 상품 이름이나 가격으로 바꾸기 전에, 그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를 듣습니다. 본인은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 말에서 중요한 실마리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질문을 주고받다가 서로 관계없어 보이던 경험들이 연결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꺼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잘 정리된 답이 없어도, 아직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도 괜찮은 자리. 저는 그런 공간에서 각자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HOW I WORK
사람마다 생각이 열리는 방식은 다릅니다. 책의 한 문장에서 실마리를 찾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의 질문을 듣고 자기 경험을 새롭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리드포액션, 퓨처매핑, 포토리딩은 일본 등에서 개발된 방법론입니다. 저는 원래의 방법을 배우고 오랫동안 실천하며 한국의 현장에 맞게 적용해 왔습니다. 그 위에서 「서승범의 리드포액션」, 「서승범의 포토리딩」, 9매트릭스 같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코칭과 비즈니스 모델 설계에서 무엇을 사용할지는 그 사람의 질문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것은 발견한 것을 자신의 말로 이해하고,
실제 삶과 일에서 사용해보는 것입니다.
EXPERIENCE MATTERS
말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발견하고 설계하고 연결해 현실로 만든 일을 보여드립니다.
1993 · 대전엑스포
터보기계 일본시장 개척
2016 ~ 현재 · 지식과 교육
아사히신문 서울지국, 오리콤, 터보기계 기업의 일본 사업과 독립 무역회사 운영을 거쳤습니다. 시장과 문화가 다른 곳에서 기술과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일을 해왔습니다.
『韓国ビジネス53の成功ルール』을 쓰고, 『비상식적 성공법칙』, 『60분 기업 최강 프로젝트』 등 비즈니스와 일, 삶에 관한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저술과 번역, 감수를 통해 20권 이상의 책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 일본 도쿄에서 리딩 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2017년부터 한국에서 독서모임을 진행해왔으며, 2026년 10월 기준 누적 320회 이상 함께했습니다.
간다 마사노리 한국 공식 파트너. 퓨처매핑 고도 프로페셔널 인증 코치. 트러스트 코칭 스쿨 시니어코치. 배운 것을 현장에서 사용하고, 그 경험을 다시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START YOUR NEXT
지금 풀고 싶은 질문에 따라 만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내 경험과 사업의 방향을
집중적으로 설계하고 싶다면
1:1 대화를 통해 핵심 경험자산을 발견하고, 고객·가치·상품·사업구조를 연결하는 3시간 집중 비즈니스 디자인입니다.
DESIGN 알아보기사업의 중요한 선택과 실행을
지속적으로 함께 점검하고 싶다면
사업을 실행하며 마주하는 선택과 과제를 정기적으로 함께 살펴봅니다. 지금의 상황을 정리하고, 다음 행동을 설계하며 동행합니다.
PARTNER 알아보기1년 동안 동료들과
자신의 사업을 만들어가고 싶다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과 사업을 만들어가는 1년 과정입니다. 이미 사업을 운영하는 분, 충분한 경력을 쌓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이 소수의 동료와 함께 배우고 실행합니다.
ACADEMY 참여 문의책과 대화에서 새로운 발견을 얻고 싶다면
책을 읽고, 서로의 발견을 나누며, 자신의 삶에 가져갈 행동을 찾는 독서모임입니다. READ → DISCOVER → ACT → REVIEW. 읽고, 발견하고, 행동하고, 돌아봅니다.
월간 리드포액션 알아보기 →HOW NEXT × 간다 마사노리 · 6개월 과정
간다 마사노리의 마케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지금 내 사업에 연결하는 시간.
85강 마케팅 강의 아카이브(핵심 41공식 포함) · 『마법의 문장』 · 『비상식적 성공법칙』 클래스 · 매월 세미나
정규 수강 2027년 1~6월 · 990,000원 · 2026년 11월 30일 모집 마감
얼리버드(11월 15일까지 신청)는 2026년 11~12월 사전 학습·세미나 추가
앞으로의 가능성을 넓혀보고 싶다면
그림과 이야기, 메타포를 통해 익숙한 생각 바깥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함께 차트를 읽고 대화하며 발견을 현실의 다음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퓨처매핑 알아보기 →질문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하나의 질문을 아홉 칸에서 펼쳐보고, 흩어진 생각 사이의 관계를 찾습니다. 매일의 질문을 자신의 생각과 실천으로 쌓아갑니다.
배움과 발견을 나눌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각자의 경험과 질문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커뮤니티입니다. 서로 다른 삶과 일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다음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HOW NEXT SALON 알아보기 →포토리딩, 공명리딩, 코칭과 특별 강독 등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램도 만나보세요. 일정이나 참여 방법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HOW NEXT INSIGHT
현장에서 만난 장면, 책에서 발견한 문장, 대화 중에 떠오른 질문을 기록합니다.
HOW NEXT MINI BOOK 001
10년 넘게 일했지만, 내 이름으로 무엇을 제안할 수 있을지 막막한 분을 위한 책입니다.
서승범의 실제 현장 경험과 30개의 질문을 따라 지나온 일에서 반복된 능력을 찾고, 누구의 어떤 문제에 쓸 수 있을지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별도 워크북에는 질문별 작성 공간과 7일 실행표가 있습니다.
HOW NEXT LETTER
사람, 사업, 경험, AI, 책에서 발견한 것을 HOW NEXT의 질문으로 바꿔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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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NEXT MOVE
오랫동안 해온 일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가요?
경험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로 만들고 싶은가요?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한가요?
아직 질문이 선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와 마음에 남아 있는 이야기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경험에서 다음 한 수를.